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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노마드족 허재, 서울 성수동 빵집 카페 맛집 투어! 설산빵 → 빨간 마들렌 → 서있는 붕어빵 ‘막나가쇼’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2.0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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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막나가쇼’에서 디저트 노마드족 허재가 가심비 맛집 투어를 통해서 단맛 중독에 빠지고 말았다.

3일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 막나가쇼’에서는 이경규가 ‘WHO 누규?’ 코너를 통해 ‘미스트롯’ 이후 유튜브 스타로 떠오른 ‘트로트 요정’ 가수 요요미를 만나고, 김구라가 ‘WHY 왜구랴' 코너를 통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둘러싼 남녀 갈등 현장을 찾았으며, 허재가 ’HOW 첨허재‘ 코너를 통해 디저트 노마드족에 도전했다.

JTBC ‘막나가쇼’ 방송 캡처
JTBC ‘막나가쇼’ 방송 캡처

허재는 “디저트로 행복을 산다”는 디저트 노마드족의 생활을 몸소 체험했다. 디저트를 사랑하는 여성들과 함께 가심비 끝판왕에 도전하는 디저트 맛집 투어에 나서며 단 음식을 실컷 맛봤다.

‘디저트 노마드족’은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기 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를 말한다. ‘노마드’는 ‘유목민’을 뜻하는 말이다. 허재가 디저트 노마드족으로 변신해 향한 곳은 바로 성수동이다.

성수동에는 ‘디저트의 성지’가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3대 빵’이다. 설산빵, 빨간 마들렌, 서있는 붕어빵 등이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모임 ‘호빵맨’ 멤버들과 함께 그곳들을 차례로 찾았다.

먼저 일명 ‘성수동 설산빵’이라고 불리는 ‘팡도르’ 맛집을 찾았다. 호빵맨 멤버들은 앙버터와 아보카도 명란 바게트를 함께 주문했는데, 주문을 받는 사람이 허재였다. 생애 처음으로 빵 배달을 경험하게 된 허재는 쟁반을 들고 빵 가판대를 거닐었고, 두 번이나 왕복해 배달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 ‘빨간 마들렌’ 맛집과 ‘서있는 붕어빵’ 맛집에서 또한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JTBC 이슈 사람·현장·문화 인터뷰쇼 ‘체험! 사람의 현장 - 막나가쇼’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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