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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혜은이 가장 존경” 이경규 딸 이예림과 동갑내기 나이? ‘막나가쇼’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2.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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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막나가쇼’에서 이경규가 요요미와 색다른 인터뷰를 가졌다.

3일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 막나가쇼’에서는 이경규가 ‘WHO 누규?’ 코너를 통해 ‘미스트롯’ 이후 유튜브 스타로 떠오른 ‘트로트 요정’ 가수 요요미를 만나고, 김구라가 ‘WHY 왜구랴' 코너를 통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둘러싼 남녀 갈등 현장을 찾았으며, 허재가 ’HOW 첨허재‘ 코너를 통해 디저트 노마드족에 도전했다.

JTBC ‘막나가쇼’ 방송 캡처
JTBC ‘막나가쇼’ 방송 캡처

이경규는 밀레니얼 세대가 이끄는 트로트 열풍을 파헤치면서, ‘트로트계 샛별’ 또는 ‘고속도로 아이유’로 SNS를 달구고 있는 요요미를 만났다. 요요미는 과즙미 폭발 매력으로 그를 입덕시켰고, 이경규는 그녀의 인기 검증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았을 때 아이돌의 사진을 찍는 ‘홈마’(홈 마스터)를 자처하기까지 했다.

요요미가 딸 이예림과 동갑내기여서 더욱 반가워했다. 요요미는 혜은이를 가장 존경하는 가수로 꼽으면서 “(혜은이 선생님이) 만나 뵙지는 못했는데, (유튜브에 올라오는 혜은이 커버 영상을) 보고 계신다고 들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경규는 그녀를 외모까지 빼다 박은 ‘포스트 혜은이’로 표현했다. 칭찬에 힘을 얻은 요요미는 ‘해피 바이러스’를 뿜으면서, 인터뷰 자리에서 ‘새벽비’를 열창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제2의 혜은이’ 요요미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26세다. 지난해 초에 데뷔한 ‘트로트 여왕 유망주’이며 ‘유튜브 스타’고, ‘미스트롯’ 현역부에 출전해 끼를 뽐낸 바 있다. 그녀의 부친은 트로트 가수 박시원(박해관)이다.

JTBC 이슈 사람·현장·문화 인터뷰쇼 ‘체험! 사람의 현장 - 막나가쇼’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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