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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미국 쉑쉑버거 본점 햄버거와 굴요리 맛집! “백종원 발자취 따라”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2.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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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뉴욕을 찾은 정해인이 쉑쉑버거 본점과 함께 백종원의 발자취를 따라서 굴요리 맛집을 방문해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3일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과 절친 배우 은종건·임현수와 함께 한 별천지 뉴욕 여행기 제2회를 방송했다.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 캡처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 캡처

정해인은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으로 떠났다. 관광객 수만 한국 인구를 넘는 약 6,520만 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도시이며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여행지인 그 곳에서 멜로 장인은 다큐멘터리 PD로 변신했다.

정해인은 매디슨 스퀘어 파크에 위치한 유명 햄버거 맛집인 ‘쉑쉑버거 본점’을 방문했다. 그리고 홀로 무려 버거 4개와 감자튀김 그리고 콜라와 밀크셰이크까지 해치우는, 그것도 맛깔나게 먹는 먹방을 펼쳐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백종원의 발자취를 따라 그가 방문했다는 오이스터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정해인이 그곳을 찾은 건 백종원에 대한 믿음 나아가 팬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KBS2 여행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8부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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