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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요정 홍진영, 겨울 한파주의보 뚫는 상큼美 과시…'노래도 미모도 물올라'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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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홍진영이 겨울 한파주의보를 뚫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오후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 눈이 왔다던데...왜 난 몰랐을까요ㅋㅋㅜㅜ 오늘 엄청 춥넹 추울 땐 모자 뒤집어쓰는 게 쵝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검은 패딩을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패딩 모자 속 빛나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활짝 웃고 있는 발랄한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을 매료시킨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와", "감기 조심해요 역시 예쁘다", "인정", "헐 너무 귀여워 언니", "여신이네", "감기 조심", "너무 이뻐요 언니", "와 세상에 세젤귀!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홍진영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9년 발표한 싱글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주목 받아 장윤정을 잇는 트로트 부흥을 일으켰다. 
 
이후 홍진영은 '잘가라', '엄지 척', '산다는 건(Cheer Up)' 등 내는 곡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재치 있는 안무로 대중적 인기를 얻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제10회 멜론뮤직어워드 뮤직스타일상 트로트부문, 제2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신한류 트로트스타상 등을 수상해 인기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3월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 '랏츠 오브 러브(Lot's of Love)'를 발매해 또 한 번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언니 홍선영 씨와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홍진영이 활약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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