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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김정화, 인스타서 ‘뉴논스톱’ 과거 공개 눈길…남편 유은성 직업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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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공부가 머니’ 김정화가 인스타서 과거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팔이^^ 뉴논스톱 촬영할 당시 나는 너무 바빴고 어렸고 그래서인지 서툰 것 투성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짙은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에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도 예쁘고 논스톱 할 때도 더 예쁘고”, “예전이랑 지금이랑 동안이에요~~이 언니는 늙지도 않나 봐요”, “아..정화배우님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던 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정화는 올해 나이 37세이며 ‘뉴 논스톱’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지난 2013년 그는 유은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장남 유화에 이어 유별을 낳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 유은성은 올해 나이 43세이며 직업은 CCM 작곡가 겸 목회자로 알려졌다.

김정화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17편의 광고로 높은 수익을 얻으며 아파트 5채를 살 정도였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당시에는 큰돈인지 몰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돈이 없어도 항상 부자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최근 김정화는 남편과 함께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맘껏 놀게 해주고 싶어 숲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유화는 심리검사에서 불안감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뜻밖에 진단에 김정화는 눈물을 흘렸고 “평소에는 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정화는 현재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방영을 앞두고 있다. 김정화를 비롯해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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