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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박진우♥김정원,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 ‘반할 수밖에’…실제 결혼한 커플은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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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박진우 소개팅녀 김정원이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김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화 잠깐 받을게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원은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전화를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그는 청순함과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정원 인스타그램
김정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 세상 미모는 아닌듯한 미모”, “아름다운 분”, “아이구 예뻐라!”, “연고전 여신 나와주세요..안동에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의 소개팅녀로 출연 중인 김정원은 MBC 기상캐스터, YTN 기상캐스터, SBS 모닝 와이드 연예 뉴스 등 프리랜서로 다양한 활동을 한 바 있다. 현재는 문화예술 관련 사업을 하며 ‘언어의 정원’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나며 배우 박진우는 올해 나이 37세다. 지난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을 통해 데뷔했다. 이어 그는 ‘그녀가 돌아왔다’, ‘못 말리는 결혼’, ‘정도전’, ‘천추태후’, ‘오늘부터 사랑해’, ‘어린 신부’ 등에 출연했다.

김정원과 박진우는 과감한 스킨십과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자극했다. 공식 커플로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정준-김유지 커플이 실제 열애 중임을 인정하며 많은 화제가 됐다.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결혼까지 이어졌다. 이에 정준, 김유지 커플은 물론 달달함을 선사하고 있는 박진우, 김정원 커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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