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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최자, 김신영의 고백에 빨개진 얼굴 왜?…“최자로드 시즌3로 돌아올게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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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최자로드 시즌2’를 마무리한 가운데 김신영의 고백이 이목을 끌었다.

지난 30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돼지처럼 킁킁거리며 맛 하나만 쫓아 열심히 달려온 최자로드2가 20회까지 와버렸습니다”라며 “안 먹고 기다리는 건 현기증 나니까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더 맛진 시즌3로 다시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는 심각한 듯 열심히 말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개그맨 이용진이 ‘최자로드’에 출연해 함께하며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였다.

최자 인스타그램
최자 인스타그램
최자 인스타그램
최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시즌 3 기다릴게요. 꿀꿀”, “맛집 때문에 겨울이 풍족해욤^_^”, “시즌3도 맵고 짜고 단 거로 가득 채워 줄 거라고 봐”, “이형 곧 돌아온다고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최자는 개코와 함께 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최자에게 서운함을 표출했다.

이는 “내가 10년째 최자를 외모 이상형으로 꼽고 있다”면서 “라디오에서 내 얘기가 나오자마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고 답했다더라. 급하게 대화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화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최자는 쑥스러워서 그랬다고 해명하며 얼굴이 빨개졌다고 웃어넘겼다.

1980년생 최자는 올해 나이 40세이며 지난 2000년 CB MASS 1집 앨범 ‘Massmediah’로 데뷔했다. 이후 개코와 2인조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다이나믹 듀오는 ‘Ring My Bell’, ‘고백’, ‘출첵’, ‘Solo’, ‘죽일놈’, ‘불꽃놀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자로드 콘텐츠를 만들어 자신의 맛집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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