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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강신일-이유영, 영화 ‘집 이야기’ 모녀 호흡…‘라이언 닮은 배우의 연기 기대’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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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한 이유영과 강신일의 모녀 케미가 돋보이는 셀카가 화제다.

최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집이야기 gv는 이번주 토, 일 그리고 이, 삼주간 평일에 더 많이 할 예정이에요. 많이 참석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집 이야기’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강신일과 이유영이 있다. 두 사람의 옆에 평소 강신일이 닮았다고 소문이 나 있는 카카오 캐릭터 라이언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신일은 일명 ‘라이언 닮은 배우’로 유명하다.

이유영 인스타그램
이유영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내일 예매했는데 기다려져요”, “메가 박스로 고고.. 이제 몇 시간 안 남았네요 와우”, “오늘 용산 GV 좋았습니다. 사인도 해주시고 정말 감동”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영은 올해 나이 31세로, 60세 강신일과 29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영화 ‘집 이야기’에서 각각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와 그의 아버지인 아버지 진철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은서가 아버지가 지내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면서 전개되는 내용으로, 지난 11월 28일 개봉했다.

또한 두 사람은 금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영화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유영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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