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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인스타 속 손흥민과 ‘시밀러룩’ 눈길…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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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장동건 아내 고소영이 손흥민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뜻밖의 장소에서 흥민 선수와 마주침 너무 반가웠고 항상 응원하고 화이팅!! #손흥민 #캡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손흥민과 함께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맞춘듯한 베이지 톤의 의상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손흥민-고소영 / 고소영 인스타그램
손흥민-고소영 /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쏘니형 ㅠㅠㅠㅠㅠ대박“”, “여전히 여신ㅠㅠ 손흥민 선수 계 탔다 탑 배우와 함께”, “하 이 언니는 안 늙을 건가 봐 티비에서 처음 본 모습이랑 지금이랑 뭐가 다른지 더 이뻐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1993년 ‘엄마의 바다’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비트’에서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해 당시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떠올랐다.

이어 ‘숙희’, ‘맨발의 청춘’, ‘완벽한 아내’, ‘이중간첩’, ‘아파트’, ‘언니가 간다’ 등 연기 활동을 보였다.

독보적인 비주얼 부부 고소영과 장동건은 열애 소식부터 결혼까지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0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다.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은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동갑내기 커플이다. 장동건은 최근 종영한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열연을 보여준 가운데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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