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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이이경, 훈훈한 남친짤 제조기…과거 열애설-집안-아빠까지 관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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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플레이어’ 이이경이 훈훈한 외모를 공개했다.

최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선글라스를 아래로 살짝 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올려 이마를 드러내고 청재킷을 입고 있는 그는 훈훈한 외모가 돋보였다.

이이경 인스타그램
이이경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허어엉 너무 멋있어요ㅠㅠ”, “이경씨는 늘 긍정 웃음을 유발하눈 ㅎ”, “머리 완깐 안경 쓰는 거 너무 멋져요>< 쌀쌀하니까 건강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이경은 올해 나이 31세이며 지난 2012 영화 ‘백야’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별에서 온 그대’, ‘트로트의 연인’, ‘하녀들’, ‘처음이라서’, ‘태양의 후예’, ‘으라차차 와이키키’, ‘검법남녀’ 등에 출연해 감초 역할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원래 운동을 했다고 알려진 그는 검정고시 후 체대에 들어갔으나 부상으로 체대를 그만두고 서울예대 연기과에 들어갔다고 알려졌다. 또한, 이이경은 과거 정인선과 열애를 밝히며 화제에 올랐으나 2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최근 이이경은 ‘플레이어’, ‘힙합의 민족’, ‘서울메이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나이, 집안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아빠는 LG 화학의 전 사장이었던 이웅범이라고 알려졌다. 

금수저로 알려진 이이경은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오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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