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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임지연, 사랑스러운 드레스 자태…‘웰컴2라이프’ ‘타짜3’ 등 열일 근황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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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영화 ‘럭키’가 OCN에서 방영되는 가운데 임지연의 근황이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AA in vietna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어깨를 드러낸 연보라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이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지연 언니는 신이다” “너무 이쁘다” “긴머리 너무 청순하고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임지연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했다. 당시 신인임에도 파격적인 노출과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소화해내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상류사회’ ‘불어라 미풍아’ ‘럭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는 중이다. 올해 그는 드라마 ‘웰컴2라이프’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두고 있어 어느 해보다 맞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럭키’는 킬러 형욱(유해진 분)이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을 잃게 되며 생기는 이야기를 다룬다. 무명배우 재성(이준 분)과의 뒤바꾼 목욕탕 키로, 자신을 재성이라 생각하게 된 형욱.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전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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