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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강남, 혼돈의 신혼집 정리부터 ‘달라도 너무 달라’…임신은 언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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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이상화, 강남 부부가 신혼집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상화, 강남의 취향으로 리모델링 된 신혼집에 입주한 이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신혼여행 후 처음 신혼집에 입성한 이들은 서로의 짐으로 발디딜 틈 없이 난장판이 된 집을 정리하기에 나섰다. 쉴틈없이 정리하는 이상화와 달리 강남은 정리가 귀찮은 듯 계속해서 딴짓을 했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옷방에서 옷을 정리하는 이상화를 두고 강남은 몰래 전동휠을 가지고 놀다가 바닥에 긁힌 자국을 내는 대형사고를 친다. 이상화에게 들키기 직전 횡설수설하며 위기를 모면하는 강남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의 신혼집은 강남이 홀로 살고 있던 집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강남 어머니의 빈티지한 취향으로 가득했던 집에서 양봉 커플의 취향으로 가득 채운 집으로 변신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강남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상화와 2살 나이 차가 나는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스타 커플 2세에 대한 누리꾼의 기대까지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상화, 강남 부부의 결혼 준비부터 결혼생활까지 현실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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