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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 김유정, 20대 나이의 청량美 물씬…‘차기작 빨리 주세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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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에서 활약한 김유정이 상큼미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해맑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정변 근황에 시선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미모가 사시사철 열일 중이구나”, “언니 차기작도 얼른 보고싶어요”, “진심 세젤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1세인 김유정은 지난 2003년 CF 크라운제과로 데뷔했다. 2006년 ‘인생이여 고마워요’에서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뉴하트’, ‘일지매’, ‘카인과 아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영화 ‘각설탕’, ‘황진이’, ‘해운대’ 등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꾸준히 열일해온 김유정은 최근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에서 길오솔로 시청자를 찾았다. 

‘일뜨청’은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가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으로 김유정을 비롯해 윤균상-송재림-김혜은-도희-이도현 등이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월 ‘일뜨청’ 종영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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