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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도티 닮은 김태진과 한 컷…‘아내 윰댕만큼 친근해 보여’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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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대도서관이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한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도서관 생방송은 밤 8시에 잼아저씨 #김태진 MC님과 함께 합니다! 코믹 퀴즈쇼 갤라쇼! 10문제의 퀴즈를 저와 잼아저씨가 내드리고 맞추시면 3명에게 #갤럭시북s 14명에게 #갤럭시워치액티브2 2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드려요! #대도서관 유튜브 생방송에서 밤 8시! 놓치지 마세요! #갤럭시아카데미 #어이어이오늘생방은8시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이벤트가 적혀 있는 종이를 들고 함께 붙어있는 김태진과 대도서관이 있다. 마치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를 연상시키는 김태진과 친근하게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신기한 방송이 되겠네”, “오오”, “힝 알바 중이어서 참여를 못하네요. 아쉬워요”, “대도서관님 오늘 반가웠어요. 팔로우하고 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대도서관은 아프리카TV로 데뷔해 현재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로, 1인 미디어의 창시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예능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아내 윰댕과의 로맨스 스토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윰댕에게 본인이 먼저 대시했다고 여러 번 언급해왔던 대도서관은 지난 10월 ‘라디오스타(라스)’에서도 마찬가지로 “37살 때까지 모태 솔로였다. 아내 윰댕에게 첫눈에 반해 직진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윰댕의 불치병에도 전혀 사랑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출연자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대도서관은 지난 5월 종영한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 사는 법’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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