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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도티(나희선), 나이 잊은 발랄함?…‘샌드박스 창립자-유튜브 수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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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 출연 중인 유튜버 도티가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최근 유튜버 도티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샌드박스게이밍 리그 우승!!"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밝은 표정과 함께 샌드박스게이밍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있다. 또한 도티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도티 인스타그램
도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희선님 멋져요", "대박", "축하드려요", "역시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도티의 본명은 나희선이다. 도티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인물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창립자인 도티는 현재 카카오임팩트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도티는 250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물이다. 초등학생 등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를 주로 선보이고 있는 도티는 새로운 '초통령'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도티는 과거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수익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도티의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내는 영상은 1개에 800만 원 정도이고, 누적 영상은 3천여 개가 넘는 상태다.

현재 도티는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 출연해 뇌섹남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는 도티 뿐 아니라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등이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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