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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 아들 이어 둘째 임신 中…‘리즈 미모는 그대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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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역 앤 해서웨이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maz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부쩍 나온 배를 잡고 있는 모습.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8세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1999년 FOX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인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눈을 즐겁게하는 패션들과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 ‘콜로설’, ‘오션스8’, ‘세레니티’, ‘더 허슬’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한 앤 해서웨이는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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