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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레드벨벳 예리’와 여신들의 만남…‘에이치비케이 CEO’ 남편은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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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한채영이 레드벨벳 예리와 우정의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리랑 오랜만에 보니~~ 완전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 셀카를 담았다. 나이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친분이 이목을 끌었다. 예리의 상큼한 매력은 물론 한채영의 변함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리-한채영 / 한채영 인스타그램
예리-한채영 / 한채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펜이에요너무섹시해요”, “언니 정말 여신 같아요”, “이건 머...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채영 씨! 정말이쁘여! 두 분 다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0세인 배우 한채영은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를 통해 데뷔했다. 어린 나이에 미국에 완전히 이민을 가면서 미국 시민권을 따며 귀화했다고 알려졌다.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악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굿모닝 프레지던트’, ‘쾌걸춘향’,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예쁜 남자’,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7년 한채영은 일반인 사업가 최동준과 만나 결혼을 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의 남편은 메드케어 부사장, 에이치비케이 대표라고 전해졌다.

과거 프러포즈로 5억 원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채영은 남편 최동준과 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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