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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30대 후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다시 보고 싶은’ 핑클 콘서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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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핑클 성유리가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아하게 찍어달라고 했건만 풀샷이 정말 유난히 우아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의자에 기대어 턱을 받치고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뒤로 비치는 아름다운 하늘의 배경은 물론 그의 방부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 언니 미모와 개그 병존 완벽한 연예인”, “우아한 쩍벌이네요”, “뱀파이어세요? 왜 늙지를 않는 거죠? 정말 너무 예뻐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레인(Blue Rain)’을 통해 데뷔했다. 뛰어난 미모로 센터를 맡으며 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성유리는 핑클의 계약 종료 이후 ‘나쁜 여자들’,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태양을 삼켜라’, ‘몬스터’ 등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변신해 다채로운 활동을 보였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4년 열애 끝에 프로골퍼 안성현과 비밀 결혼을 하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을 치르고 싶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해졌다. 또한 한 가정을 이루며 축복된 순간을 기념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예식 비용 전액을 기부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9월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핑클의 모습을 보이며 그들의 재결합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쏟아진 바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네 사람의 완전체 콘서트를 다시 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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