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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정미애, ‘88→66사이즈’ 다이어트 전후 달라진 옷핏…식단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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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오늘부터 1일’ 정미애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올리브 ‘오늘부터 1일’에서는 정미애가 노란 원피스를 입고 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현장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전 뱃살이 고민이라며 “66사이즈를 편하게 입고 싶다”고 밝힌 정미애는 식단 조절부터 홈트레이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올리브 '오늘부터 1일' 방송 캡처
올리브 '오늘부터 1일' 방송 캡처

정미애는 다이어트 전인 8주 전에는 점심 때가 되서 아침 겸 점심을 먹었으나,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8시에 다함께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한 인스턴트 음식 없이 현미밥에 직접 만든 반찬으로 신단을 구성했다.

또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꿀이 잔뜩 들어간 꿀물과 떡으로 간식을 먹던 것에서 고구마로 바꾸고, 스트레칭 밴드를 다리에 묶어 자세를 교정하며 생활 속에서 작은 것들을 하나 하나 바꿔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정미애는 비교를 위해 다이어트 전 입었던 똑같은 노란색 원피스를 다시 한 번 입고 스튜디오에 나왔다. 이를 본 패널들은 모두 박수 치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정미애는 “처음 이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88사이즈 옷을 입고 나왔는데, 지금은 너무 커서 그 옷을 못 입는다”며 줄어든 사이즈를 밝혔다. 또한 “사실 뱃살은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어깨, 가슴 라인이 정리가 돼, 지퍼가 그냥 쑥 올라간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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