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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윤정-박재홍, 윤정공주와 바보홍달의 바다데이트…‘4살 나이 차이 ♥’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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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윤정과 박재홍이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불청)에서는 바보홍달 박재홍과 윤정공주 김윤정의 바닷가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탁 트인 동해바다로 드라이브를 나섰다. 맑은 날씨와 가을 바다의 낭만에 푹 빠진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내려가 바다를 만끽했다. 

김윤정은 “원래 이렇게 돌 많은데서 예쁜 거 찾아서 집에 닦아 놨었는데”라고 말했고 그 순간 박재홍은 돌 하나를 주웠다. 돌 모양은 하트였고 박재홍은 “이게 갑자기 딱 들어왔어”라며 웃었다. 김윤정은 부끄러운 듯 “여기 걸어보면 좋을 것 같아”라고 말을 돌리며 걸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커다란 사이즈의 하트 모양 돌에 김윤정이 “작은 사이즈로 다시 찾아주면 안돼요?”라고 부탁하자 박재홍은 바로 일어나 새로운 돌을 찾으며 핑크빛 무드로 설렘을 선사했다. 

김윤정-박재홍의 데이트가 그려진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김윤정은 올해 나이 43세로 과거 MBC ‘뽀뽀뽀’ 뽀미 언니로 사랑받았다. 현재 그의 직업은 사업가이며 박재홍과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4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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