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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출신’ 에바 포비엘, 인스타서 완벽 복근 자랑…‘국적-남편-나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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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근황을 전한 '미수다' 출신 에바 포피엘이 꾸준히 관심 받으며 그의 남편, 국적, 일상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에바 포피엘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불과 #11일전 #나의모습 사진을 보면서 항상 그런 몸이면 얼마나 좋을까...  갑자기 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고민이된다. 맛있는것 먹으면 #입은행복하고 #몸은커지고 #식단하고운동하고 살빼면 좋은데 사람들이랑 식사못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포기해야된다. 어느정도 #유지어터 가 되야되는데 그게 #다이어트 보다 더 어렵네요." 등의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학 있다. 또한 에바 포피엘은 아들을 출산한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완벽한 복근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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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요", "에바 사랑해요", "몸 너무 좋아졌어요", "멋져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9세인 에바 포비엘은 영국 국적의 방송인이다. 영국 시민권자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에바 포피엘은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냈다.

에바 포피엘은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었고, 이후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에바 포비엘은 지난 2010년 한국 국적의 이경구 씨와 결혼했다.

에바 포비엘의 남편 이경구 씨의 나이는 37세로 두 사람은 2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다. 에바 포비엘 남편의 직업은 레저 스포츠 강사로 알려져 있고,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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