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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박성훈, 류현경이 반한 멋짐 "오늘은 싸패다하는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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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박성훈이 비범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싸패다하는날! #tvn #싸이코패스다이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훈은 수트를 입은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있다. 대본을 든 채 감정몰입에 집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성훈 인스타그램
박성훈 인스타그램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전우치', '곤지암', '상류사회',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조작', '리치맨' 등 단역부터 조연을 거치면서 연기에 대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박성훈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당시 수상소감에서 박성훈은 연인 류현경을 언급해 주목받기도 했다.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류현경과 공개열애중이다.

박성훈이 출연하는 tvN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작 ‘청일전자 미쓰리’ 후속작품이다.

tvN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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