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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 가수 별, 남편 하하와 결혼 7주년 축하…‘세 아이 엄마 맞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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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에 출연한 가수 별이 하하와 결혼 3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가수 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고맙긴한데... 멘트... 꼭 이래야했..어??? 드림이도 같이 봐버렸... ...... 그냥 웃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혼기념일 #결혼7주년 #나도결기축하해 #고마워여보#행복하구나 #더치페이아니지 #나돈없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케이크에는 초 대신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멘트가 적힌 토퍼가 더해져 있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가수 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된 이후 하하는 "드림이 함께할지 몰랐어...ㅠㅠ 미안해..."라며 토퍼 멘트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또한 '무한도전' 등으로 하하 별 부부와 절친한 관계를 유지 중인 박명수는 "축하드립니다"라는 짧은 멘트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나이 37세인 별은 지난 2002년 데뷔한 가수로 본명은 김고은이다. 별은 데뷔 이후 '12월 32일', '안부', '왜 모르니'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본명 하동훈)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하하의 올해 나이는 41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하하-별 부부는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과 한 명의 딸을 자녀로 두고 있다.

셋째 아이 출산 이후 별은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에 출연했다. 출산 후 약 4개월 만에 방송 복귀한 별은 자신을 발굴해 준 박진영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가수 별이 출연한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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