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사유리, 유튜브 채널 ‘엉동이 TV’ 개설해 눈길…‘콘텐츠마저 4차원인 그의 나이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2.03 12: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사유리는 지난달 22일 유튜브 채널 ‘엉동이 TV [사유리]’를 개설하고 영상을 게재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영상에서 근황을 전한 그는 두 번째 영상에서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에 나오는 물 속에서 숨쉬기 콘텐츠를 준비했다. 사유리는 대나무와 굵은 빨대, 얇은 빨대, 연근 등을 이용해 욕조 안에서 숨을 쉬는 데 도전했다.

사유리 유튜브 캡처
사유리 유튜브 캡처

연근으로도 숨쉬는 데 성공한 그는 연근에 고추냉이를 바른 매니저 때문에 "매운 게 안으로 들어왔다"며 "내 앞으로 보험 들어놨냐"고 이야기했다.

이 같은 그의 콘텐츠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유리답다", "저세상 콘텐츠ㅋㅋㅋㅋ", "진짜 범접할 수 없는 기운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만 40세인 사유리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얻었다. '미수다' 종영 이후로도 '불만제로', '사유리의 식탐여행', '맛있는 원샷', '우주적 썰왕썰래' 등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민과 '님과 함께'서 가상부부로 출연한 인연 때문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도 가끔씩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책을 발간하면서 작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최근 들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특히나 엉덩이가 부각되는 사진이 자주 올라왔는데, 이를 의식한 것인지 유튜브 채널 이름도 '엉동이 TV'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