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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전혜빈, 인스타 속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남친과 1년 열애→결혼’ 나이-직업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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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레버리지’ 전혜빈이 아름다운 미모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결혼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레버리지사기조작단 10-시 2회 방송 시작합니다. 오늘은 ㄹㅇ 엄청 재밌는 날이에요 진짜 장담합니다. 재미없으면 #그럴 리 없어 여러분 #TV조선 채널 고정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큰 눈망울로 뽀얀 피부는 물론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혜빈 인스타그램
전혜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느 것이 꽃인지?ㅎㅎ”, “지금 보고 있어요! 너무 예뻐요~”, “너무 재밌어요~~언니 캐릭터 멋져요! 저런 코믹 캐릭터도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 배우 전혜빈은 올해 나이 37세이며 지난 2002년 그룹 LUV 1집 ‘Story’로 데뷔했다. 당시 그룹에는 배우 오연서도 함께 있었다. 이후 그는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이사돈이라는 캐릭터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그는 ‘직장의 신’, ‘또 오해영’, ‘마녀유희’, ‘인수대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숫자녀 계숙자’, ‘왜그래 풍상씨’,.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전향했다.

3일 배우 전혜빈이 12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7일 발리에서 비연예인인 남자친구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그의 남편은 올해 나이 39세이며 직업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이에 대해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오늘 12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나 1년 정도 만남을 이어오던 중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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