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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전인화, ‘백종원 ♥’ 소유진과 나이 차이 무색한 케미…‘구례 현천마을 집에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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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자연스럽게’에 출연 중인 전인화가 룸메이트 소유진과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달 11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스럽게 룸메이트~ 사랑스럽고 뭐든 잘하는 소유진~~ 살다보면 알수있구 느낄수있는게 많아~ 월요일밤 PM11시 MBN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와 소유진은 구례 현천마을에 마련한 자신의 집 명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웃는 얼굴이 똑닮은 두 사람의 케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두 분 너무 예뻐요”, “두 사람 다 따뜻해서 요즘 방송 더 잘 보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케미 폭발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인화 인스타그램

전인화는 ‘초원에 뜨는 별’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차기작으로 ‘함 사세요’, ‘숲은 잠들지 않는다’, ‘야망의 행보’ 등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데뷔 34년 차를 맞이한 전인화는 ‘왕과 나’, ‘제빵왕 김탁구’,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활동 중이다.

 그간 연기 활동에만 집중해온 그는 ‘자연스럽게’로 첫 예능 고정에 나섰다. ‘자연스럽게’는 단돈 천 원에 분양받는 시골마을 세컨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자연 속 소박한 삶의 여유를 선물하며,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할 예능 프로그램.

최근 이웃이 된 허재, 소유진까지 합류하며 사랑받고 있는 ‘자연스럽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재방송된다. 

한편, 전인화는 올해 나이 54세이며 그는 배우 유동근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방영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이 두 사람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고, 그는 지난 2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사실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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