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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결혼 이후 쌍둥이 임신까지…첫째 짱이의 일상 공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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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최민환-율희 부부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들 짱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다들 점심 드실 준비하구 계신가요~? 저는 세탁기 돌려놓구 쨀이랑 키즈카페 갈 준비하구 있어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재율이는 작은 두 손으로 세제를 꼭 쥐고 있는 모습이다.최민환과 율희를 똑 닮은듯한 얼굴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짱이는 친할아버지랑 똑같이 생겼어요", "너무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라붐 출신 1997년생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얻었으며 결혼식은 10월에 올렸다. 지난달 16일 율희와 최민환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율희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 첫째 출산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짱이를 가졌을때는 입덧을 오래해 8개월부터 살이 쪘는데 이번엔 지금부터 살이 찌고 있다"라며 "쌍둥이 때는 더 관리를 해줘야 한다더라. 짱이 낳고 나서도 산후풍이 와서 움직이지도 못하지 않았냐”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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