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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아들 이루, 까만안경 이후 오랜만에 전한 근황 '시크한 매력'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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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태진아 아들 이루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루는 가죽자켓을 입은 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오랜만에 보는 그의 모습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 맛있게 드셨어용?", "맛있게 드세요 멋찐 이루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루 인스타그램
이루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7세인 이루(본명 조성현)는 2005년 1집 앨범 'Begin to Breathe'로 데뷔해 '까만 안경', '흰 눈', '둘이라서'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주목받았다.

이루는 지난 10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포지션의  'I LOVE YOU' 를 부르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판정단의 기립박수를 불렀지만, 9표 차로 아쉽게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보이스카우트’의 정체는 가수 겸 작곡가 이루였다.

그의 정체를 정확하게 추리한 판정단 하성운은 “선배님 정말 팬입니다. 처음부터 알아봤어요”라며 팬심을 전했다.

이루는 “가수로서는 7년 만의 무대다. 그래서 더 떨렸지만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출연 소감을 밝히며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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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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