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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류현진 만난 탤런트 김승현…‘여자친구 장정윤 작가 임신 사실 무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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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승현이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김승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조단도 특템하고 우연히 류현진선수도 만나고 특별한날 감사합니다^^ #류현진 #고독한팬 #김승현"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프로야구선수 류현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류현진과 김승현 모두 큰 키를 자랑하고 있고, 어두운 계열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 인스타그램

사진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류현진 선수 만나시다니 부러워요", "장정윤 작가 얼굴 너무 예뻐요", "결혼하면 살림남 하차하시나요?", "김승현 화이팅"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9세인 김승현은 슬하에 딸 수빈 양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딸 수빈의 친엄마와 김승현은 결혼식을 올리거나 혼인신고를 하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이혼 등 법적 절차를 밟지 않고 자연스러운 결별로 관계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김승현은 MBN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와 열애 중이다. 장정윤 작가와 김승현은 오는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알토란'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살림남' 예고 영상으로 인해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살림남' 측은 "결혼 이후 2세에 대한 이야기였을 뿐"이라며 장정윤 작가의 혼전임신설을 적극 부인했다.

또한 김승현은 '살림남'에서 신혼집을 보러 다니는 등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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