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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남편 전용진과 유쾌한 투 샷…인스타그램서도 알콩달콩 일상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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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내의 맛’ 김빈우가 남편 전용진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16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난 저녁 드셔유”라는 글과 함께 “부부, 내사랑 전용진, 사랑해, 남편”이라는 해시태그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입을 가득 벌리고 밥을 먹는 포즈를 취하고 있고, 그 뒤에는 남편 전용진도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케미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내의 맛 잘 보고 있어요” “언니도 밥 많이 잡수세요” “아직도 신혼같네요 부러워요” “최고의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인 김빈우(본명 김지영)은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성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불새’ ‘금쪽같은 내새끼’ ‘천국보다 낯선’ ‘난 네게 반했어’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5년 김빈우는 두 살 연하의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부부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주목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알고 지내던 누나에서 동네 주민이었다가 연인이 된 지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은 초고속 결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중이며 이하정,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이하정 등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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