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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오영주, 대만에서 완벽한 비율 뽐내…‘나이-직업 관심 UP’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0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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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하트시그널2’ 오영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오영주는 인스타그램에 "대만 내일 유튜브에 영상 올라가요♥️ 여행시 스킨케어 팁도 같이 올라가지요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슬림한 바지핏과 심플한 티셔츠에 자켓을 매치한 모습이다. 또한 오영주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의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오영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할 영주언니 존귀", "겁나설레", "중간에 대만 못간곳....", "영주언니 하트시그널때랑 변함없이 진짜 아름다우심 ㅠㅠㅠㅠㅠㅠ"등 오영주의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오영주는 지난해 엄청난 화제성으로 종영한 ‘하트시그널2‘에서 UCLA 출신 마이크로소프트사 마케터로 근무 중이라는 배경까지 더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난 5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방송인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오영주의 직업은 회사 퇴사 후 방송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유튜브를 통해 ‘하트시그널2’ 출연 이후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힌 오영주는 현재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오영주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로 방송 당시 한차례 금수저 집안이 아니냐는 이야기에 휩싸인 적이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하트시그널 시즌2’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지만 각각 출연진 강성훈, 김현우가 성폭행으로 구속 및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인 후 출연진들과 프로그램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하트시그널 시즌3’은 논란을 딛고 또 다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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