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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전혜진, 아들 둘이 믿기지 않는 나이 잊은 외모…’남편 이선균과 열일 행보’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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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영화 ‘백두산‘의 개봉일이 19일로 확정된 가운데 전혜진이 화제다.

19일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전혜진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역 전혜진 배우! 강렬한 레드로 마그마를 표현하셨네요 #전혜진 #JeonHyeJin #영화 #백두산 #전유경 #12월대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자켓과 골드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전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백두산 제작보고회 현장 속에서 한껏 웃고 있는 전혜진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는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낸다.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 인스타그램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 인스타그램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아내 전혜진 역시 JTBC 인기 드라마 ‘미스티’(2018), 올 7월 종영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활발히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어 마동석, 하정우, 이병헌, 수지와 함께 영화 ‘백두산‘ 출연 소식을 알리며 쉬지 않고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전혜진과 이선균은 2009년 결혼하여 슬하의 두명의 아들 이룩, 이룬 군을 두고 있으며 과거 SBS ‘힐링캠프’를 통해 러브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남편 이선균 역시 JTBC ‘검사내전’으로 려원과 함께 호흡을 맞춰 16일 tvN ‘나의 아저씨’ 이후 약 1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전혜진이 출연하는 영화 ‘백두산‘ 역시 시작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19일 개봉 확정을 알린 영화 ‘백두산‘은 순수 제작비에만 약 260억 원이라는 금액이 투자되면서 손익분기점은 약 730만 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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