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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다이어트 화보 촬영 후 헨리 작업실 찾은 이유?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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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기안84가 헨리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헨리의 작업실을 찾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기안84의 환상적인 케미를 담아냈다.

앞서 기안84는 한혜연의 추천으로 잡지 모델 화보에 나섰다. 단독 모델로 10페이지를 꾸미게 된 기안84는 화보를 위해 양치승 관장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나섰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다이어트 전 뱃살과 얼굴살이 사라진 홀쭉한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나선 기안84의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헨리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헨리의 작업실을 방문하게 된 기안84는 “헨리 앨범 커버를 해주기로 약속한 적 있다”며 “잘난 스타가 왜 그냥 하는 말이겠거니 넘어갔다(헨리가) 삐졌다”며 헨리 작업실 방문 이유를 밝혔다.

헨리는 기안84를 맞이하기 위해 작업실 곳곳에 방향제를 뿌리며 손님 맞이를 준비했다. 이에 기안84는 “여기는 좋은 냄새가 난다”며 “근데 왜 복도는 찌린내(?)가 나냐”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헨리는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독신 남녀 1인 가정의 세태를 반영해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기안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헨리는 1989년생으로 나이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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