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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허재, 촬영지 구례 현천마을에서 뽐낸 나이 잊은 몸매…‘농구 감독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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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자연스럽게’에서 허재가 농구 대통령이 아닌 뷰티 대통령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허재의 구례마을 일상이 그려졌다. 

김장의 여파로 무겁게 몸을 일으킨 허재는 퀭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아침을 준비한 그는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그는 스킨부터 에센스, 로션, 수분크림까지 꼼꼼히 챙겨바르는 모습을 보이며 뷰티 대통령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BN ‘자연스럽게’ 캡처

이날 준비를 마친 허재는 은지원과 함께 감따기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허재가 출연 중인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한편, 허재는 올해 나이 55세로 지난 1988년 기아자동차 농구단에 입단해 농구 선수로 활동 후 농구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부인 이미수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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