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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안재현-구원과 삼각관계 예고…일상? 가을여자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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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오연서의 가을 여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일상이 공개됐다. 

2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낙엽이 떨어진 곳에서 블랙 코트, 블랙 백, 블랙 구두를 신고는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분위기 있는 모습에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매우 아름다우시네요!", "사랑해요", "너무 예쁘시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오연서와 안재현, 구원이 짜릿하게 설레는 삼각로맨스에 불을 지핀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 5~6회에서는 안재현(이강우 역)을 피하는 오연서(주서연 역),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다가가는 구원(이민혁 역)의 모습이 그려져 색다른 갈등을 예고한다.

앞서 이강우(안재현 분)는 주서연(오연서 분)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신화고등학교 이사장으로 부임, 만남과 동시에 강렬한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사했다. 특히 계약직 체육교사와 이사장이라는 직급은 두 사람의 순탄치 않은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엇갈린 이강우, 주서연, 이민혁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서류를 보며 무심하게 걸어가는 이강우와 그런 그를 숨어서 지켜보는 주서연, 씁쓸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이민혁, 세 사람의 시선이 교차되고 있어 흥미를 돋우고 있는 것.

특히 이강우를 향해 발길질은 물론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던 주서연이 이강우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어 본방사수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대목이다.

그런가 하면 주서연이 아프지 않게 벽과 머리 사이에 빵을 대고 있는 다정다감한 이민혁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 여성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일깨울 마성의 연하남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오연서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다.

오연서, 안재현, 구원의 삼각관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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