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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소연, 신인모델들에 군기 '꽉' "잘하자" 달라진 워킹에 대만족 (1)

  • 조현우 기자
  • 승인 2019.12.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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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이 신인모델들에 보스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이 논현동 '시어머니' 김보스로서 신입 모델 수업을 참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연은 직접 모델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길 서슴치 않으며 적극적인 수업 참관 태도를 보였다. 김소연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뿜뿜' 보여주며 모델에게 "옷이 돋보이지 않는다"며 펄럭이는 코트자락이 돋보일 수 있도록 가르쳤다.

이어 원래 모델들의 워킹을 가르치고 있던 은혜 선생님을 혼내는 등 모델들이 약 두 달 뒤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은 3년 정도 활동 후 모델 활동을 하는 친구들에 대해 80%는 포기하고 20%만 남는다고 설명했다. 5년 활동 후에는 약 10%밖에 남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최종 점검의 시간, 다시 한번 모델들이 워킹을 시작했고 김소연은 이제야 만족한 듯 "아까보다 좀 나아졌어"라고 미소를 보였다. 은혜 선생님도 덩달아 긴장하며 시작한 워킹 최종점검. 김소연은 달라진 모델들의 워킹에 만족하며 웃는 모습을 보였고, 모델들도 긴장이 풀린 듯 활짝 웃어보였다.

이어서 가장 지적을 많이 받았던 예빈 모델이 워킹을 시작했고 다시 엄격모드에 들어간 김소연. 그러나 아까는 처음에 구부정한 모습으로 있던 예빈 모델이 김소연의 교정을 받고 나서 등과 허리가 쫙 펴진 상태로 걷기 시작했고, 이에 원래 가르치던 은혜 선생님도 박수를 치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은 "잘했다"며 큰 소리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은혜 선생님은 이번 김소연의 방문을 기회로 앞으로 모델 친구들이 더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 패션쇼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자신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전현무, 김숙, 김용건, 현주엽 등이 출연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은 사장님귀는당나귀귀양치승, 양치승, 사장님귀는당나귀귀현주엽, 사장님귀는당나귀귀김소연, 사장님귀는당나귀귀동은, 사장님귀는당나귀귀최현석, 사장님귀는당나귀귀필라테스 등 출연자에 주목하며 사장님귀는당나귀귀재방송과 같은 정보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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