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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오늘도 예쁜 대표님 '나이를 거꾸로 먹는듯한 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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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한예슬이 출연하면서 나이에 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3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가 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짙은 아이메이크업에 레드립으로 뱀파이어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일이 리즈인듯한 그녀의 미모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블랙은 레전드여따", "언니 영상 올려주쎄요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BC '언니네 쌀롱' 제작발표회를 준비하는 홍현희와 한예슬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한예슬과 만나자마자 고음을 발사하고 포옹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홍현희-한예슬의 티키타카는 환상적이었다.
 
제작발표회를 위해 부기를 빼는 노력을 했다는 홍현희의 말에 한예슬이 “핼쑥해졌네. 마음 아파”라며 찰떡같은 대답을 한 것.
 
이어 홍현희와 한예슬의 시그니처 인사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홍현희는 허리를 뒤로 젖히고 돌고래 고음으로 반가움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인사법을 선보였다.
 
이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 한예슬과 홍현희의 모습이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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