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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윤보미X박초롱 크로아티아 맛집, 전통음식 ‘파스티차다’와 ‘페카’ 침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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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배틀트립’에서 찾은 크로아티아 파스티차다-페카 맛집이 화제다.

30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MC 특집 - 김숙 vs 윤보미’를 주제로 아제르바이잔·크로아티아를 찾았다.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여행 설계 대결에는 ‘비밀보장’ 김숙·송은이와 ‘에이핑크’ 윤보미·박초롱이 붙었다. 김숙·송은이는 아제르바이잔으로, 윤보미·박초롱은 크로아티아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그 세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스페셜 MC로는 골든차일드 최보민 또는 러블리즈 예인·수정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호흡을 선보였던 이엘·이설의 포르투칼 여행 또한 공개했다.

윤보미와 박초롱은 크로아티아 여행을 떠나 트러플(송로버섯) 산지인 수도 ‘자그레브’. 전 세계 천주교 신자들의 성지순례로 유명한 ‘마리아 비스트리차’ 고즈넉한 해변 도시 ‘마카르스카’, 낭만으로 가득한 항구의 도시 ‘스플리트’, 모든 곳이 힐링 스폿인 ‘브라치섬’ 등을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마카르스카에서는 크로아티아 달마티아의 전통음식인 ‘파스티차다’를 맛보았다. 윤보미와 박초롱은 걱정과는 다르게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드러운 참치 스테이크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파스티차다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며 스플리트에서의 성공적인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브라카섬에서는 바다에서 한 발짝 떨어진 해변가 레스토랑에서 파도 소리를 ASMR처럼 들으면서 칵테일과 또 다른 전통음식 ‘페카’를 맛 보며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KBS2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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