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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윤보미X박초롱, 마카르스카 ATV 버기사파리투어 → 스플리트 디오클레시안 궁전 → 브라치섬 즐라트니라트 해변 잠수함 체험 ‘배틀트립’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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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배틀트립’에서 찾은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가 화제다.

30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MC 특집 - 김숙 vs 윤보미’를 주제로 아제르바이잔·크로아티아를 찾았다.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여행 설계 대결에는 ‘비밀보장’ 김숙·송은이와 ‘에이핑크’ 윤보미·박초롱이 붙었다. 김숙·송은이는 아제르바이잔으로, 윤보미·박초롱은 크로아티아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그 세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스페셜 MC로는 골든차일드 최보민 또는 러블리즈 예인·수정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호흡을 선보였던 이엘·이설의 포르투칼 여행 또한 공개했다.

윤보미와 박초롱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첫 일정에서 트러플(송로버섯) 산지인 수도 ‘자그레브’와 전 세계 천주교 신자들의 성지순례로 유명한 작은 산속 마을 ‘마리아 비스트리차’로 향했다. 이튿날부터는 크로아티아의 숨은 보석을 찾아서 마카르스카, 스플리트, 브라치섬 등을 방문했다.

고즈넉한 해변 도시 ‘마카르스카’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따뜻한 도시로 자연환경이 특별한 관광지다. 그곳에서 상상 이상의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해발 1762m 비오코 산맥에서 ATV를 타고 하는 버기 사파리 투어를 통해 스릴감을 충족했다. 낮과 밤이 모두 낭만으로 가득한 항구의 도시 ‘스플리트’에서는 1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디오클레시안 궁전’에서 영화 속을 거니는 것 같은 과거 속 여행을 펼쳤다.

‘브라치섬’은 모든 곳이 힐링 스폿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현지인들만 찾는 아주 비밀스러운 곳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유럽 3대 해변 ‘즐라트니 라트’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칵테일 한 잔을 마시고, 잠수함을 타고 아드리아해의 수중 세계까지 구경하는 체험을 하는 호사를 누리며 여행 욕구를 깨웠다.

참고로 윤보미의 나이는 1993년생 27세다. 두 살 더 많은 박초롱은 1991년생 29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KBS2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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