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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정유지, EXID-베스티 걸그룹 출신…현재는 뮤지컬배우로 활동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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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정유지가 걸그룹 출신이 사실이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지는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를 열창해 엔플라잉 유회승의 3연승을 저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정유지 인스타그램
정유지 인스타그램

한편 정유지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10년 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가수의 꿈을 펼치게 됐다.

당시 정유지는 시크릿 송지은, 씨스타 효린과 그룹 데뷔할 뻔 했으나 무산되고 정유지는 2012년 EXID로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곡인 ‘Whoz that girl’이 표절시비에 휘말린 직후 탈퇴했다. 이후 그룹 베스티의 멤버로 다시 한 번 재도약을 꿈꿨으나 2017년 9월 소속사와 논의 끝에 팀을 탈퇴한 뒤 현재는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보컬트레이너를 꿈꿨던 그는 상당한 보컬실력을 내세워 2019년 7월 ‘불후의 명곡’ 여름특집 소찬휘, 김현정 편에서 우승을 차지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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