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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영어-중국어 유창한 모습에 ‘국적은?’…슈퍼주니어 데뷔 위해 학업 중단한 그의 학력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3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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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와 케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헨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헨리는 2008년 슈퍼주니어 M(슈퍼주니어 중국 유닛)의 멤버로 합류해 데뷔했다.

그는 홍콩,대만계 캐다다인 2세로, 캐나다에서 태어나고 자란 캐나다 국적으로, 어릴 때 부터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우던 중 비보잉 공연을 보고 춤의 매력에 빠져 2006년 SM엔터테인먼트 국제 오디션에 합격해 한국으로 건너왔다.

헨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헨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당시 그는 캐나다 내 랭킹 1위 명문 대학교인 토론토 대학교에 다니다 중퇴해 실용음악전공으로 유명한 버클리 음악 대학교에 진학했으나 연예계활동을 위해 현재는 휴학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그룹 활동보다는 예능에서 엉뚱하면서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받기 시작해 최근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고정 출연자들과 케미와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헨리는 2013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이후에는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AXIS(뮤직 레이블)와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헨리가 고정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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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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