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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인스타에 달린 박서준의 댓글 “많이 추우세요?”…절친 케미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3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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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최우식과 박서준의 훈훈한 케미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패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한껏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박서준은 “많이 추우세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낸다.

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과 박서준은 데뷔 초 KBS2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로 인연을 맺으며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최우식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로 데뷔한 그는 이후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오만과 편견’, ‘호구의 사랑’,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영화 ‘거인’, ‘부산행’, ‘마녀’ 등에서 활약했다. ’

최근에는 ‘기생충’에 출연해 기우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기생충’은 칸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청룡영화상에서 감독상, 미술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연예계 대표으로 유명한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최우식은 'MMA 2019'(멜론뮤직어워드 2019)에서 뭉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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