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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공부가 머니’ 임승대 아들 임휘, 기질 검사에서 도전이 죽어도 싫지만 엄마 위해 노력 중 안타까워…‘엄마 눈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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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임승대 아들 임휘가 기질검사에서 도전이 죽어도 싫지만 엄마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고 엄마는 눈시울을 적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MBC 신개념 애듀 버라이어티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신동엽, 유진 진행으로 배우 임승대 부부가 출연해 아들의 교육 문제로 고민을 나누게 됐다.

 

MBC‘공부가 머니?’방송캡처
MBC‘공부가 머니?’방송캡처

 

엄마와 아들의 영상을 보고  현직 중학교 교사가 새로운 전문가로 등장해서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게 됐다. 임승대의 아내  박민희씨는 아들의 재능을 살려 과학고에 보내고 싶고 아들 임휘는 자신은 영재가 아니라고 거부하는 모습이 나왔다.

그런 아들의 태도에 답답함을 느끼는 엄마와 오히려 더 공부를 회피하는 아들의 모습은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되는 현실적인 고민이었다.

특히 예전에는 수학 숙제도 먼저 챙기며 공부에 의욕을 보였던 아들이 이제는 공부를 즐기겠다고 하며 급변한 태도를 보이면서 엄마와의 갈등이 더 심해졌다. 임승대의 아들 임휘는 학교에 다녀와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느라 학원 숙제를 제대로 못했고 엄마 박민희씨는 아들을 다그쳤다.

엄마는 1시간 30분 동안 땀을 뻘뻘 흘리고 온 아들을 데리고 서둘러 학원으로 출발했고 자동차 안에서 숙제를 하도록했다. 아들은 엄마에게 “숙제가 대수야”라는 대답을 했고 공부 문제로 엄마와 아들은 갈등을 겪게 됐다.

이처럼 문제를 겪고 있는 엄마와 아들의 갈등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전문가 군단이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게 됐다. 특히 강용철 전문가는 과학고 교육과정을 보면서 밥을 먹다 체한 적 있다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의 마음을 공감했다.

또 전문가는 “휘는 어려운 문제는 잘 맞추고 쉬운 문제를 어려워했다. 특히 새로운 문제에 유독 힘들어했다. 기질검사를 했더니 위험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어서 도전이 죽을 만큼 싫어한다.  휘는 중2병, 사춘기 모두 아니다. 불안함이 너무 높게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문가는 “휘에게 가족을 그리게 했는데 엄마만 뒷 모습으로 그렸다. 엄마와 소통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아이의 입장에서 지지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용철 전문가는 자신의 중학생 딸에게 하는 직접 하게 된 교육법을 공개하고 “아이가 과학고를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상황까지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라고 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하게 됐다. 

‘공부가 머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가 떴다!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으로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은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고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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