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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메기 김장미, 인스타 속 근황 "다시 사랑받을 수 있을까'…‘시즌3’ 방송은 언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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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여자 메기 김장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단발로 짜르고 싶다 이때는 남자 친구도 있었고 매일 매일 사랑 받앗을때였는데 머리 짜르면 다시 그 사랑을 받을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미는 튜브탑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 길어도 이쁘고 짧아도이쁘구 안이쁜날이 언제에요”, “지금도 너무 예뻐요, 자신감을 가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장미 인스타그램
김장미 인스타그램

한편 김장미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여자 메기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하트시그널 시즌2’에는  김장미 이외에도 오영주, 송다은, 임현주 등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하트시그널 시즌2’는 송다은과 정재호가 최종 커플로 맺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이상기류가 감지되며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불거지기도 했다. 

또한 임현주, 김현우 커플 역시 사이가 소원해진 사실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오는 2020년 채널A 편성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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