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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정준♥김유지, ‘역도요정 김복주’ 출연 당시 모습…‘현재 직업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2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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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했던 배우 송유지가 본명 김유지로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김유지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연습 끝나고 집에 안가고 셀카 찍겠다며..... 오늘 하루도 토닥토닥"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지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리듬체조 종목인 볼과 리본을 연습한 것으로 보인다. 김유지는 상큼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지만, 무릎 등에는 연습으로 인한 멍이 들어 있다.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된 당시는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가 방영하기 약 3달 전이다. 김유지는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선수 캐릭터를 연기했었다.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방송 당시 김유지의 소속사였던 데이드림엔터는 리듬체조부원으로 활약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하기도 했었다.

현재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중이고, 최근에는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정준과 인연을 맺은 김유지는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준의 나이는 41세, 김유지의 나이는 28세다.

김유지는 '역도요정 김복주' 이후 특별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과거 직업은 배우였지만, 현재 직업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반면, 정준은 활발하던 배우 활동을 쉬는 동안 청담동에 위치한 한 의류 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정준의 이혼설과 결혼설은 배우 본인이 직접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정준과 김유지가 출연 중인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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