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해피투게더4’ 59회, “1급 중에 1급이래” 강다니엘 향한 극찬! ...“돈 내고 딱 사서 봐!” 유재석 향한 할미넴의 일침, 그녀의 연극은? (1)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1.28 23: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미경 기자]  

28일 방영 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에서는 스페셜 MC로 강다니엘이 함께했다. 그의 출연이 예고되자마자 많은 시청자분들이 ‘강다니엘 나오는 해피투게더는 언제 방송하나요’, ‘빨리 보고 싶어요’, ‘본방사수 해야지, 강다니엘 보기만해도 행복해’라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의 나이는 1996년생으로 24세이다. 강다니엘은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으며, 지난 11월 25일에 디지철 싱글 “TOUCHIN'”을 공개한 바 있다.

KBS2 예능 ‘해피투게더4’ 방송 캡쳐
KBS2 예능 ‘해피투게더4’ 방송 캡쳐

강다니엘은 “제가 지금 현장에 와서 알았는데, 큐 카드가 있는 줄 알았거든요. 없어가지고 일단 매우 당황했고요”라고 말하며 스페셜 MC로 함께 하게 된 긴장된 소감을 전했다. 걱정하는 그를 향해 조세호는 “계속 챙겨주실거예요”라고 말하며 안심을 시켜줬다. 하지만 강다니엘은 “MC라고 하면 진행도 해야 하고”라고 말하며 계속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말에 조세호는 다시 “제가 살짝 팁을 하나 드리면, 누군가의 말을 잘 듣는 게 중요합니다”라며 자신도 실천하지 못하는 조언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연기력이 느껴진거야’ 특집으로 김영옥, 김강훈, 성병숙, 박준규, 박호산, 김성철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강다니엘은 새싹 MC로서 김영옥에게 첫 질문으로 “녹화 라인업이 마음에 드시나요?”라고 질문했다. 그의 질문에 김영옥은 화사하게 웃으며 “다른 것보다도 오늘 강다니엘이 나온다고 해서. 이 친구 보통이 아니라는 거야, 1급 중에 1급이래”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서 김영옥은 김강훈을 향해 “나는 너무 예뻐했어요. ‘나 이거 참’ 할 때부터, 그랬는데, 난 그냥 조합이 좋고 그래서, 기분 째지네 그냥”이라고 말하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녀는 소녀팬들이 자신을 참 부러워하는 것을 이야기 하며, 강다니엘을 비롯해 공유와도 드라마 ‘커피프린트 1호점’을 함께 호흡 맞췄던 때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다.

김영옥은 현재 ‘잇츠 홈쇼핑 주식회사’라는 연극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유명 맛집 욕쟁이 할머니를 섭외하려는 홈쇼핑 직원들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연극에는 김영옥을 비롯해서 장동민, 김영희, 이혜정, 조혜련, 이현정, 김승혜, 이은지, 김해준, 강정구 등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김영옥은 이 연극을 소개하며 “웃음도 있지만, 거기에 또 자식, 부모간의 끈끈한 애정 같은 것, 이런 것이 조금씩이지만, 나는 그걸 보고 해”라고 이야기 했다. 그녀의 소개에 아쉬워하는 유재석을 향해 김영옥은 “돈 내고 딱 사서 봐!”라고 일침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예능 ‘해피투게더4’는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유느X무느X조세호가 있는 '비밀의 방'에 최고의 스타들이 모였다!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토크쇼”이다.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가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본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시작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