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괴팍한 5형제’우주소녀 보나X엑시X다영X루다, 가장 룸메이트 하기 싫은 스타일…부승관-이진혁 숙소생활 ‘절대 공감’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8 23:4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괴팍한 5형제’에서는 우주소녀가 출연해서 아이돌 공감 100%의 숙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서는 MC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과 함께 막내 MC 세븐틴 승관이 출연했다.

 

jtbc‘괴팍한 5형제’방송캡처
jtbc‘괴팍한 5형제’방송캡처

 

오늘 방송에서는 우주소녀 보나, 엑시, 다영, 루다가 출연해서 줄세우기를 펼치게 됐는데 주제는 '반드시 한 명과 한 방을 써야 한다면 가장 룸메이트 하기 싫은 스타일'로 줄을 세우게 됐다.

주제의 후보로는 '잠버릇이 심한 사람', '청소 안 하는 사람', '허락 없이 내 물건 함부로 쓰는 사람', '생체 리듬이 나와 정반대인 사람', '친구-지인 등 손님을 수시로 초대하는 사람'이 오르게 됐다. '괴팍한 5형제' 중에서 이진혁과 부승관은 함께 걸그룹 우주소녀와 함께 본인들의 숙소 생활을 거침없이 공개하며 논쟁을 펼쳤다.

부승관은 “매일 잃어버린 충전기를 찾는 게 일상다반사”라고 말했고 우주소녀는 “우유각에 눈금까지 그려놓고 저녁마다 확인하기로 했다”며 과거 연습생 시절 언급을 했다. 이진혁과 부승관은 막내라인 동맹을 결성해서 같은 답을 쓰게 됐는데 “그냥 쓰는 것도 아니고 허락 없이 쓰는 룸메이트가 가장 싫은 스타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막내라인의 확고한 답에 형라인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이 꼼짝을 못하게 됐고 우주소녀는 부승관의 설명에 설득을 당하게 됐다. 부승관은 지난 주 첫 출연에 이어 물세례 벌칙을 받지 않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괴팍한 5형제’는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