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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전혜빈, 파격적인 변신…'폭탄머리도 완벽'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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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낌 쏴라있네 #필카갬성#누구냐넌 #캐릭터분장이에요 평소에는 이정도는 아님 #은지필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특별한 분장에 나선 전혜빈이 담겼다. 빨간 가죽재킷을 입은 그는 폭탄머리 가발을 쓴 채 무언가를 읽고 있다. 다소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아 이런 모습도 예쁘기 있나요?", "진짜 터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혜빈 인스타그램
전혜빈 인스타그램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 

전혜빈은 각각 무대 위에서는 엉망진창 발연기지만, 실전 사기에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급 연기의 여왕 ‘황수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구성된 TV조선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버리지(leverage)는 기업 등이 차입금 등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인다는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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