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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설정환 생각나 편의점 삼각김밥 먹으러 왔다가 최윤소-설정환 다정 모드에 ‘질투 폭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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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정유민이 설정환이 생각나서 편의점에 삼각김밥을 먹으러 왔다가 최윤소와 설정환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23회’에서는 여원(최윤소)는 천동(설정환)과 다정하게 있다가 수지(정유민)의 질트를 받게 됐다.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여원(최윤소)은 여동생 선화(이유진)과 함께 마트에 장을 보다가 천동(설정환)이 수지(정유민)와 불륜을 저지른다고 생각하고 악담을 했다. 천동(설정환)은 마트에서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여원(최윤소)을 악담을 하며 자신을 막자 “저 솔로라구요”라고 강조를 했다.

천동(설정환)은 수지(정유민)가 찾아오자 편의점으로 안내해서 삼각김밥을 함께 먹게 됐고 천동은 수지가 전해줄게 있다며 억지로 만났기 때문에 “전해주려고 하는 게 도대체 뭐냐?”라고 물었다. 어색한 수지는 천동에게 “초대장이요. 오라고요”라며 천동에게 스튜디오 오픈 초대장을 내밀었다.

천동이 “알겠으니까 가세요”라고 말했고 수지는 “나 오늘 점심도 못 먹었다구요”라고 하며 매달렸고 천동은 편의점에 수지를 안내했고 삼각김밥을 까주는 천동에게 반한 표정을 지었다. 

선화(이유진)은 오빠 천동(설정환)에게 수지(정유민)의 어시스트로 일한다고 밝혔는데 선화는 마트에서 나간 후 대표 딸과 만났다는 말에 “나 사실 황수지 작가님 밑에서 일해”라고 하자 천동은 깜짝 놀랐다.

또한 천동은 신제품 개발 때문에 팀 전체가 야근을 하게 되자 여원을 퇴근하도록 지시했다. 천동은 여원에게 “강여원씨는 오늘 일찍 들어가요”라고 지시했고 여원은 “저 만요? 왜요?”라며 물었고 천동은 “지난 번 회식하고 늦게 들어갔지 않냐? 오늘은 일찍 들어가”라고 배려했다.

또 여원은 야근을 함께하게 됐고 편의점에 간식을 사러갔는데 법인카드를 놓고 오고 말았다. 이에 천동은 법인카드를 들고 편의점에 갔고 수지(정유민)은 천동이 생각나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먹다가 천동과 여원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느끼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주부 강여원(최윤소)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의 심장이 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이다. 

강여원 역에(최윤소), 봉천동 역에 (설정환), 김지훈 역에 (심지호), 황수지 역에 (정유민), 왕꼰닙 역에 (양희경), 황병래 역에 (선우재덕), 강규철 역에(김규철), 구윤경 역에 (경숙), 남일남 역에 (조희봉), 남지영 역에 (정소영), 장상문 역에 (류담), 남이남 역에 (나인우), 봉선화 역에 (이유진)이 출연했다. 

또한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으로 알려졌고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꽃길만 걸어요’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꽃길만 걸어요’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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