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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엠카운트다운(엠카)’ MAMA 2019, 여자아이들X 블랙핑크X트와이스X레드벨벳X아이즈원X여자친구…엑소(EXO), 갓세븐(GOT7), 뉴이스트X몬스타엑스(MONSTA X)X방탄소년단(BTS)X세븐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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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후보 특집 2탄'으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부문을 소개했다.

‘엠카운트다운 (엠카)-644회’에서 AB6IX 이대휘, 모델 한현민의 진행으로'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후보 특집 2탄'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부문으로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이즈원, 여자친구를 소28일 방송하는개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먼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으로 선미, 제니,청아, 태민, 화사를 소개했는데 청하의 벌써 12시, 태민의 WANT, 화사의 멍청이 무대를 보여줬다.

선미의 '날라리'는 국악기 태평소의 또다른 이름인 동시에 자유분방하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선미의 감성이 담긴 자작곡을 불렀는데 '날라리'는 라틴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원하게 쏟아내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태평소 가락으로 인트로를 연출했다.

제니는 이번 달에 'SOLO' 발표 1주년을 맞았는데 14일 자신의 SNS에 11월 12일 솔로 한살 된 날이라며 SOLO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올렸다.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은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고 제니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과시하는가하며 거리에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리는 영상을 보여줬다.

청아는 '벌써 12시'는 지난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이후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로 6개월 만에 낸 노래이다. 청아는 단단한 목소리와 화려한 퍼모먼스까지 더하면서 그 무대를 더할 나위 없이 강력한 힘을 갖게 했다.

태민은 2014년 샤이니 그룹에서 솔로로서도 성공적으로 데뷔를 했는데 괴도'Press Your Number' 'MOVE''WANT'등의 곡으로 솔로 가수로의 입지를 굳혔다.

또 화사는 멍청이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구릿빛 피부와 함께 평소 패셔니스타라는 별명다은 파격적인 패션으로 멋진 보컬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다음으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부문으로 AKMU(악동뮤지션), 위너(WINNER), 다비치, 마마무, 볼빨간 사춘기, 비투비(BTOB)의 무대를 보여줬다.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악뮤가 지난 달 25일에 발표한 세 번째 정규앨범 항해의 타이틀곡이다.

위너(WINNER)의 'SOSO'는 지난 달 23일에 발표한 음원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앨봄 'CROSS'의 타이틀곡으로 강승윤 작사, 작곡, 송민호와 이승훈이 작사에 참여를 했다.

위너(WINNER)의 'SOSO'는 지난 달 23일에 발표한 음원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의 타이틀곡으로 강승윤 작사, 작곡, 송민호와 이승훈이 작사에 참여를 했다. 다비치, 마마무, 볼빨간 사춘기, 비투비(BTOB)의 퍼포먼스 무대가 이어졌다.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부문에는 김재환, 박봄, 벤, 장범준, 첸, 태연이 후보에 올랐는데 김재환은 워너원 멤버로 첫 솔로곡 호소력 짙은 보컬로 '안녕하세요' 무대를 보여줬다.

태연은 지난 28일 공개된 2집 정규 앨범 퍼포즈(Purpose)의 타이틀곡 불티가 각종 음원차트와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태연은 지난 3월 싱글 '사계',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그대라는 시'에 이어 이번 새 앨범도 뜨거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부문으로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이즈원, 여자친구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부문으로 엑소(EXO), 갓세븐(GOT7), 뉴이스트, 몬스타엑스(MONSTA X), 방탄소년단(BTS), 세븐틴을 소개하면서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기대감을 높였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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